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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문을 열어보니.... 차들이 파묻혔다...으음. 내려가는 계단에 각이 사라졌다...그냥 45도여...굴러서 내려가야할까. 일단 문을 닫고 생각하기로 했다. ![]() ![]() ![]() ![]() 삽질을 마치고 돌아왔다. 그런데... 2시간 지난 지금, 치운 눈은 온데간데 없이 고스란히 뒤덮혔네.... 뉴스를 보니 시간당 5,6센티씩 쌓이고 있댄다. 크흑... 삽질하러 또 나가야겠다... ![]() ![]() 육식 동물들은 카메라 충전이 다 끝나서 못찍고 차 에서 소리만 질러대느라 카메라가 혼자 춤추는지도 모르고 난리치다 왔다. ![]() ![]() 비욘세 뺨치는 허벅지가 사진에 안나온것이 아쉽다. 평범하게 생겼지만 가만히 들여다보면 은근 귀여운 맛도 좀 있고 할머니가 너무 예뻐하셔서 지옥의 다이어트 추천은 포기했다. ![]() 이젠 크리스마스를 기다려야하나? 아 조만간 사파리 사진 올려야겠다. ![]() 아마 나처럼 못견딜 지경이었나보다. 에드워드의 한마디로 허무하게 끝난 마지막 장면에서 여자들은 한숨을 쉬어대며 일어나고...소녀부터 아줌마까지 열광적인 지지를 얻는 트와일라잇 시리즈는 소설로 읽어야 더욱 제 맛. ![]() 귀를 여러각도로 몇번 접었다 폈다를 반복해보고, 가운데 손가락의 손톱 양쪽 부분도 꽉 눌러준다. 그래도 개운하지 않다면 물구나무를 몇번 서보면 훨씬 시원하다. 아 지긋지긋한 편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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