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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퍼오는것도 어려워서 못하겠다.. 설명이 복잡해서 시간 많을때 노래를 따로 올려야지이거원.. 여하간 이 노래 참 좋다. 이곳에 와서 좋아하게 된 몇개 안되는 곡중 하나다. 다른것은 몰라도 라디오는 매일 듣게 된다. 한국에서 듣던곡들도 많이 나오고 이런건 참 좋은것 같다.http://blog.naver.com/refinedcwi/140020785627 라디오에서 몇번 들었는데 유일하게 가사가 귀에 꽂히는 노래.. 처음엔 멜로디만 듣다 가사를 들어보니 우울하기 짝이 없는게 나한테 말하는것 같다. 이 노래는 꼭 주차할때 주로 나온다. 그래서 내리지 않고 차안에서 우두커니 끝까지 들은 기억들이;; 제목도 가수도 몰랐는데 오늘 American Idol을 보다 알았다. 뒤져보니 역시나 인터넷엔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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