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10월 31은 할로윈 데이.
크리스마스나 할로윈이 다가오면 집앞을 요란하게 꾸미는 경우가 많다.
물론 귀찮기도 하거니와 나와 상관도 없는 명절에 관심을 세울 기운도 없으므로
감상으로 만족한다.
단, 죠지 타운이 광란의 길거리가 되는것은 구경할만하다.
작년에 히로시를 던져놓고 온것을 후회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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