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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 냉증 안녕
이젠 눈 오는 날도 싫고 겨울도 지겹다.
수족냉증의 내 사지에도 봄은 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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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냉증 - 나음누리 한의원 천안본원 (www.naumnuri.com)
by 나음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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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주사우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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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3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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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시(05.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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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밍키엄마
at 2007/02/03 01:02
우리의 의지또는 바램과 관계 없이 봄이 온다.
알런지 모르겠지만 나는 봄이 싫다.
왠지 모르게 희망을 가져야 할것 같고 왠지 모르게 행복해져야 될꺼 같고
왠지 모르게 뭔가 시작해야 될것 같은 그런 봄이 싫다...
Commented by
허주사우르스
at 2007/02/03 13:56
난 그저 좀 춥지만 않았으면 좋겠다.온돌방에 사는건 축복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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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at 2007/02/04 16:09
창문 어케 열은거야? 방충망 같이 뭐가 촘촘하게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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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아
at 2007/02/05 14:24
공기도 맑고 소음도 없겠군. 부럽소.
Commented by
허주사우르스
at 2007/02/05 14:25
원시적으로 손잡이를 빙빙 돌리면 창문이 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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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주사우르스
at 2007/02/05 22:04
놀러와 서상아 그나마 니가 젤 가깝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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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아
at 2007/02/06 08:49
핫! 역시 그거였구나..라고 추측함.
음..한 여섯시간 달려볼까? 니네 집을 향해? ㅋ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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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주사우르스
at 2007/02/07 00:41
미친듯 밟으면 4시간 반도 가능 대신 휴게소는 건너뛰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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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
at 2007/02/09 03:29
너네 서울-부산보다도 더 멀리 사는거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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