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내 몸이 라면화로 진행되는것을 막기 위해 새로운 아이템을 영입했다.
청국장도 좋지만 낫또는 조리를 안해도 된다는 엄청난 장점으로 나에게 어필한
관계로 배고픈데 귀찮을때 만만한 반찬이 되어버렸다.
간장과 겨자를 낫또와 잘 섞어줘야 먹을때 콧물처럼 마구 흐르지 않는다....
물론 젓가락질을 잘해줘야 얼굴에 거미줄처럼 엉겨대지 않는다...
계란 반숙이 있어주면 물론 더 좋다.
그래도 먼가 싱거운거 같다면 후리가케를 함께 마구 뿌려서 먹으면
5분 식사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