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일기는 뉴욕을 여행하고자 하는 사람들
또는
뉴욕을 다녀왔던 사람들의 추억에 전혀 공감 되지 않을
사적인 나의 이야기.
여행이라 봤자 워싱턴 디씨에서 출발을 시작으로 한 고작 3일간.
일주일 지나고 나니 기억도 잘 안나지만
그래도 히로시가 저장한 사진들을 기억으로 더듬더듬 여행기 시작.
< D.C Metro- China town 입구 - 본능적으로 짜장면이 먹고 싶다 >
< 매표소에서 바라본 차이나 타운 패치 버젼...몇번을 그냥 지나쳤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