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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주사우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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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30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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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at 2007/11/30 02:35
크큭...꽃무늬. 저도 수족냉증이 있긴 한데 한국의 겨울은 그닥 추울 생각을 하지 않네요. 덕분에 저렇게 알흠다운 내복은 안입어도 될것 같아요. 그나저나 고슴도치군의 사랑스런 러브핸들이 사라지셨네요. 크흐흐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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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처럼™
at 2007/11/30 09:13
ㅎㅎ 양말을 신으면 발이 그나마 따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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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차니스트
at 2007/11/30 09:28
몸이 차가우신분이 내복을 안입으셨다는 말씀이신가요???
특히 하체가 따뜻해야하기 떄문에 꼭 내복하의는 입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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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진행형
at 2007/11/30 10:15
꼭 입으세요... 몸이 차면 식었을 때 체온이 잘 안올라오는 것 같은 기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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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dom7
at 2007/11/30 11:21
맞아요.양말도 신으면 엄청 차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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破滅のani君
at 2007/11/30 11:59
겨울철 두터운 양말과 따뜻한 실내용 털신은 필수에요~
뜨뜻하니 아무뎃나 잠이 장온다는 단점이 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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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
at 2007/11/30 12:04
간만에 들어와서 댓글남겼는데 허주에게 왕창 씹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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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주사우르스
at 2007/11/30 22:42
아니 라라부인, 먼소린가 확인해봤더니 내 덧글 안보이네.난 분명 달았었는데...
이거이 무슨일;; 크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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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야
at 2007/12/01 10:14
나도 가끔 덧글 남기면 허주사우르스에게 씹혀...매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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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단에미
at 2007/12/01 13:29
애 낳아봐. 여름에도 양말은 속옷 대우~ 츄리닝은 내복까지 투잡 뛴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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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at 2007/12/01 17:27
라라 비야 만나서 방가왔다. 짧아서 미안했고.. 담엔 작업실들 구경하러 날좀 잡아놓고 가야겠어.. 허주 나 한국 다녀왔다우. 너무나 짧고 정신없게~ 울엄마가 네오 빨간내복을 입고 계시던데 넘 이쁜거야. 같은것좀 사주시라 그래갖구 엄마가 발품만 엄청 파시고 결국 못찾으셔 괜한 고생만 시켜드렸지..빨간 내복인데 더 짝 달라붙고 발목에 빨간 레이스가 달렸더라고. 지금도 눈에 선하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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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주사우르스
at 2007/12/03 09:15
여러분 전 씹지않습니다~ 다만 읽고 외울뿐...결단에미는 지니샘? 리시스터는 부러워요 ㅜ.ㅜ 나 그 빨간내복 몇년전에 제임스 딘에서 선물로 산적 있던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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