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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주사우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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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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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주사우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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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8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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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antz™
at 2008/01/08 15:38
바닥을 보고 가지 않고 먼산보고 걸으면 지뢰에 당할테고...
지뢰 조심하려면 바닥을 보아야 하니... 걸어다닐때도 번뇌에 빠지게 되죠?
전 출근할때 빈대떡이 제일 무서워요.
빈대떡을 아침으로 먹고 있는 닭둘기들은 더 무섭구요. ㅜ.ㅜ
딱 상쾌하게 출근해야지! 이러다가 "이 더러운 기분은 뭘까..?" 생각하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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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dom7
at 2008/01/08 16:23
사우르스님 내복
꼭 해피엔코(아실려나)옷 같아요.ㅋㅋ
실제 내복이 나올랑가는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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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진행형
at 2008/01/08 16:24
...허주사우르스님 계신 곳도 그렇군요. 보스톤에는 4월에도 종종 내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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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처럼™
at 2008/01/08 17:45
ㅋㅋ 발이 많이 안시려운 겨울이라 다행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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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at 2008/01/08 19:25
저도 어머니가 사주신 완소 내복에 기모 원피스까지 입고 집에 있다가 뉴스에서 하도 날씨가 따뜻해졌다 하기에 산책삼아 가까운 마트에 들렀었는데 숨쉬기가 참으로 편해졌더군요. 숨쉬기가. ^^
사우르스님의 저 팩팩 토라지는듯 한 변화 무쌍한 장면 전환성 기분의 고저에 한표 던지고 갑니다.헤헤.*
그런데 무심한듯 시크한 표정의 누에고치군은 일하시는 중이시군요, 안보여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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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oneYN
at 2008/01/08 19:31
전 요새 겨울이라서 살 것 같은데^^ 근데 오늘은 넘 더웠어요ㅠ_ㅠ 겨울이라면서 왜 이렇게 더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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破滅のani君
at 2008/01/09 12:47
흐흐 잘살아 있습니다 ^^
여기는 겨울이 너무 따듯해져서;;;
걱정입니다 오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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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mi
at 2008/01/09 21:03
꽃무늬가 낯설지 않구려 ^^ 흐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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