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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주사우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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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3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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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at 2008/02/13 07:40
저도 이런 경험 있지요.ㅋ 인절미처럼 그 캡슐 코팅 부분이 물과 함께 교묘하게 식도에 들러 붙어서...옴마야 했던 기억. orz.
감기 때문에 알약 두셋트째 다 먹었는데도 안낫네요. 한국약은 외국약에 비해 독해서 잘 듣는다고 하더군요. 역시 한국 사람들, 독했던 게야...
그 그럼..난..=ㅅ=;
//하루에 한번씩 하니까 바람돌이 생각 나네요. 하루에 한번씩 바람돌이 소오원~ 카피카피 룸룸, 카피 카피 룸룸~ 이루어져라~ 주제가가 이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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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처럼™
at 2008/02/13 09:11
으으.. 그 기분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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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연꽃
at 2008/02/13 11:09
너무 재밌어요~^^
저도 알약 먹을 때 달라붙는 일이 많아서 자주 몸부림치고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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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dom7
at 2008/02/13 14:07
진짜 굳이 안느껴도 되는데 말이에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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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진행형
at 2008/02/13 14:19
저도 저 기분 알아요...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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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rsejuno™
at 2008/02/13 23:32
한국약 외국약 뭐 얼마나 다르겠냐마는 뉴질랜드에 있을때 몇번 약 먹을 기회가 있었는데 그 때마다 약빨이 먹히질 않아서 끙끙거리며 몇일을 버텨야했던...
아차! 저 뉴욕 당첨됐어요...
(블록도 닫아야 했고 여러모로 엄청난 타격을 입긴했지만ㅡ_ㅜ)
4월 4일 출국에 7월말경에나 돌아올려나봐요
항상 부러워했던 허주사우르스님의 미국에서의 생활ㅡ_ㅡ*
잠깐이나마 경험하러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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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l
at 2008/02/14 17:32
오노 정말 생각하기도 싫은 느낌.
Commented at 2008/02/16 00:1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허주사우르스
at 2008/02/16 01:45
오 비공개양! 장하다~!! 내년에도 주욱 그렇게 해줘. 니가 말한대로 다 됬음 정말 좋겠다.캄사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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