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릭이 같이 쓰는 스파(특히 물살 죽여주는 자리)에선 20분 이상 한 사람이 자리 독식하면 안 된다고 아마 벽에 써있었을거여요, 라이프카드 어쩌구하는 그 옆자리.
다음엔 지그시 눈으로 필살공격한 후 그 사인을 손가락으로 가르쳐주심이...!
Commented by 하써니 at 2008/04/01 22:48
어쩌다가 담에...
그래서 좀 괜찮아 졌어요?
난 요즘 손을 좀 많이 썼더니 왼손목이 아파서..
바빠서 침맞으러 갈 시간도 없고 그냥 버티다가 한달이 가는거야..
근데 아프고 나서 느끼는데...우리가 오른손만 갖고 사는것 같지만 의외로 왼손으로 힘쓰는 일이나 버티는 일같은거 많이 하더라공... 무지 불편
오른손으로는 주로 섬세한 일들...암튼 불쌍한 나의 왼손, 그동안 말없이 너무 혹사당했던 거지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