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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전에 인사드린 적이 있던가요?
안녕하셔요 ^^. 허주님의 유쾌한 포스팅 잘 보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밍키엄마 at 2008/04/07 07:14
난 절대 안모아
심지어 돈도 안모아
난 머든 써서 없애쟈 주의니까
Commented by 하써니 at 2008/04/07 12:29
나두 맨날 모았다 몇년 후 결국 버리고 모았다 버리고....그게 반복이야
며칠전 장국영 떠난지 5년되는 날.. 부산에 있는 울 국영이 사진은 잘있나~하는 생각했는데...아마도 나없을때 부모님이 다 버리지 않았을까 싶어.. 있을수도 있고
그 동안 부산가서도 한번도 꺼내보지 않았단 얘기지..
뭐 사진 같은거 안봐도 멋진 모습만 내 머리속에 박혀있으니 상관없긴 하지만 그래도 버릴수가 없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