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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트 라이더 파란 장갑에서 은퇴한 경력이 다인 나로선 레이싱의 세계에 대해 지식은 전혀 없다. 다만 눈에 거슬리는것은 끊임없이 눈을 자극하는 색깔인데 미대입시 잡지 한페이지만이라도 넘겨보면 쉽게 볼수 있는 닳고 닳은 입시 디자인풍의 색감이라 그게 참 싫었다. 내 취향이니 이건 어쩔수 없고... 색감때문인지 레이싱 장면이 너무 인조적으로 보여 몰입 안됨. 주변에 있던 아이들은 많이 좋아하는걸 느꼈음. 비 연기는 그래도 나름 만족, 많이 노력한게 보여서 좋았다. 눈에 띄는것은 주인공인 에밀 허쉬인데 미남은 결코 아니지만 나이에 비해 얼굴이 가지고 있는 느낌이나 연기력을 보면 매력이 있다. 마치 트렌스포팅에서 처음 이완 맥그리거를 발견했을때의 흡사함이다. 그의 진가가 궁금하면 Into the wild를 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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