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 레이서 관람 후 5분후에 다시 달려가 보기 시작,
둘러보니 관객들은 훨씬 많았고...
속편을 위해 사설이 좀 길다는 느낌을 받았지만
난 이런 로봇 오빠물들 좋다.
미끄덩한 금속 바디 라인의 업그레이드 되는 신기능들을 보며
마치 새로 나온 카메라나 컴퓨터를 구경하는 기분말이다.
이런거 볼때 두뇌가 필요한가.
예고편으로 헐크가 나왔는데 둘이 붙여보면 어떨까...했는데
아이언맨이 이길 공산이 큰것 같고
트랜스포머스랑 붙으면 바로 짓밟힐것 같다는 잡생각.
이런게 고작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