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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주사우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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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 감각
정답은 4번. 그냥 제일 가까이 있는 사람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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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주사우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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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3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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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uns
at 2009/10/23 09:38
선택지에 만만해 보여서는 없네요. ㅋ (뒤늦게 링크 신고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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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jo
at 2009/10/23 10:12
저도 길물음을 자주 당하는(?) 편인데요, 저는 만만해 보여서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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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뇽
at 2009/10/23 10:31
저는 길물음도 자주 당하지만....
그놈의 이상한 종교 쪽에서 낚시하는 데 잘 걸려요.
아마 생긴게 만만해 보이는가 싶어서
이젠 대놓고 욕도 하고 그러는데....
그런데도 왜 자꾸 작업을 거는거냐 이것들아!!!;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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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로씨
at 2009/10/23 10:40
저는 제가 묻기때문에.......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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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kar
at 2009/10/23 11:46
ㅋㅋㅋ
오랜만에 보는 번데기 군 반갑네요 ㅎ
인상이 좋아서 그런게 아닐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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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b
at 2009/10/23 11:56
저는 외국인에게 길 가르쳐 주면서 '고 스트레잇 앤 턴 레프트' 하면서 손가락으로는 오른쪽을 가리켰다는... 알아서 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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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dhoney
at 2009/10/23 12:55
제가 모르는데를 물어보면 그냥 아무데나 알려주지요 ^^ 제가 아는데를 물어본다면 정 반대로 알려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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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
at 2009/10/23 14:02
'낯선 사람이 말을 걸어도 생까고 나몰라라 할 사람은 아닌 것 같아서' ...
인상이 좋다거나 그런 이유가 아닐까요?
2번이랑 비슷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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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금니
at 2009/10/23 15:13
전 2번이라구 굳게 믿고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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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at 2009/10/23 17:14
5번, 무섭게 안생겨서... 대부분 그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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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요
at 2009/10/23 17:20
네비게이션형 인간이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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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모로
at 2009/10/23 17:35
저한테도 길 묻는 사람이 유독 많은데,
저렇게 자신있게 길 잘못 알려준적도 있어요.
그리고 혼자 막 미안해 하면서 창피해 한 것까지 똑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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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rcat
at 2009/10/23 18:04
길을 묻고 싶은데 그자리에 내가 있었다- 라고 생각합니다.
얼마전 한참 차몰고 가는데 누가 공항가는길을 묻더군요. 아는길이라 가르쳐주었는데 좀있다 생각해보니 단축경로가 있더군요. 쫒아가서 다시 가르쳐줄까 생각했지만 난 벌써 목적지. 그사람은 저만치. 그냥 포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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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토
at 2009/10/23 18:23
저도 예전에 그랬던 적이...
차타신 분이 길을 물어봤는데 "쭉 가시다가 우회전하세요" 라고 해야 할 걸 "쭉 가시다가 좌회전하세요" 라고 했답니다.... 문제는 손짓으로 가리킨 방향은 우회전이었다는 거;;;
그분이 과연 제 손짓을 따라갔을까요 아니면 제 말을 따라갔을까요... 제 인생 최대의 미스테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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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우롱
at 2009/10/23 19:08
안녕하세요 구경왔다가 일러스트가 너무 이뻐서 한참 전 것까지 봤어요ㅋㅋ
링크신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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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지
at 2009/10/23 21:22
이글루홈에서 타고 와서 구경하고 가요 ㅎㅎ 공감백배 ㅎㅎ 저도 당첨운이 좋다죠 ㅎ 링크신고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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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향목
at 2009/10/23 21:36
어느 작은 사이즈의 월간 책에서 봤는데
'좋은 관상을 찾는 법은 간단해. 길에 지나 가다가 길을 물어 봐도 괜찮다 생각이 드는 얼굴이 좋은 관상이야'
라는 말이 있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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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J
at 2009/10/24 00:40
저는... 해외여행지에서도 현지인들이 저한테 길을 묻고,
지방사는데 서울에 어쩌다 올라가도 꼭 서울말을 쓰는 사람들이 길을 묻고,
이미 사는 동네에선 답이 없고 해서;
만만해 보이는 얼굴이려니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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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at 2009/10/24 09:31
거울 바라보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오오오 ㅠㅁ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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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데니아
at 2009/10/24 10:22
저도 사진 찍어주는 거나 길 묻는 거 많이 걸리더군요.
뭔가 있는게 분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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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나무
at 2009/10/24 21:52
정답 5번. 만만하게 보여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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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wk118
at 2009/10/25 00:22
정답 5번 만만해 보여서 일듯... -_-a
저도 종종 그런 일을 겪는데, 한 번은 설명하다 너무 복잡해져서...
그냥 같이 가서 대충 쉽게 설명할만한 곳까지 데려갔었던 기억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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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후
at 2009/10/26 21:06
"제일한가해보여서 " 에서 빵터졌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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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쫑
at 2009/11/04 07:21
와 우리 허주의 블로그 인기가 장난 아니구낭..!!! 자랑스럽다.. 수연이 말대로 책한권 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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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
at 2009/11/10 23:09
지나가던 허주님 팬입니다. 윗분 말씀대로 책 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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