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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더린 햅번은 가끔 취미삼아 스케치를 하곤 했다는데 브로드웨이 뮤지컬 coco 공연 당시 그린 자화상이라고한다. ![]() ![]() 가물치 (Northern Snakehead) 가 북미에선 골치 아픈 외래어종이랜다.. 또 한편으론 배스 bass 낚시에 견줄만한 스포츠 낚시어종이 되지 않을까 기대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함. ![]() 미국에서 독한 이미지로 명성을 날리는것 같은데 난 왜 이 사진이 웃기지. ![]() 평소 극장 출입을 안하는 사람들도 이번 배트맨은 보러들 간다기에 뭔가 있나 호기심에 봤다. 그러고보니 난 영웅 액션물이나 무슨무슨 맨 내지는 괴물스러운 주인공 영화류는 입으론 싫다고 하면서도 몸소 하나하나씩 챙겨보는 이중인격자가 아닌가. 이번 배트맨은 아이맥스 촬영 기법으로 찍었다하니 더욱 봐야만했다. ![]() 인터넷으로 원하는 요일로 티켓을 예약하는데만 해도 일주일이 걸렸다. 막상 극장을 도착하니 한산....한지 알았는데 지하 입구에 이미 긴줄 행렬이. 여긴 지정 좌석제가 아니라 일찍 들어가는 사람들이 좋은 자리 획득하는 시스템이란걸 깜빡 잊고 있었다. 입구 열리기까지 40분이나 서서 기다리게 하는 가혹한 처사. ![]() 그래도 늦게 들어가서 첫줄에서 보다 목 디스크 맞는것보단 낫다. 어찌어찌 영화는 시작되고 첫 장면에서 부터 사람들이 이상한 탄성과 웃음을 내뿜었다. 고층빌딩이 그득한 도심을 마치 헬기를 타고 상공에서 내려다보는듯한 화면이 많이 연출되기 때문에 압도되는 장면들이 많다. ![]() 내용이야 어찌되었건 일반 스크린이 아닌 대형 화면으로 보기에 손색이 없었던 영화였다. 아직 안 본 사람들에겐 아이맥스용 강력 추천. ![]() 올림픽 개막식은 중간에 광고 넣는다고 맘대로 편집한걸 나중에 다운받아보고 알았다. ![]() ![]() ![]() ![]() ![]() ![]() ![]() ![]() 아쉽지만 놓아줬다. 작은거 잡으면 벌금 내야하니깐. ![]() 비닐 긁고 토막쳐서 포를 뜬 후 미끼로 쓰면 청어를 잡을 수 있다. ![]() 찾아보니깐 무슨 특수 근육을 이용해서 소리를 낸다는데 날 놔줘 이자식아 이런 텔레파시를 보내는 느낌. 이 외 게도 잡히고 청어도 올라왔지만 몸은 지치고 땡볕에 머리가 온통 열받아 사진이고 뭐고 다 포기. 또 가고 싶은데 chasepeak bay까지는 너무 멀다. ![]() 정확하게는 하다보니 밤이 되버렸다. 그 시간이 되도록 대부분이 자리를 뜨지않고 조용히 낚시대만 드리우고 있었는데 처음으로 은하수를 보았다. 어둠속으로 물고기들은 사라진건지 바다 아래로 별빛을 간신히 받아 헤엄치는 해파리와 바닷게들만 보이고, 어깨는 무겁고 잠은 쏟아지는데 은하수를 한번씩 보면 정신이 돌아오면서 드는 생각, 정말 하늘에 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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